많이 들어서 지겹다고? 그렇구나. 근데 어쩌게 사실인걸.단 하루도 고통이 없던 날이 있었나? 사소하게 책을 넘기다 손가락이 베인 날 따가웠었지. 중학교때 용기가 없어서 멀리서만 짝사랑 했던 아이가 지금도 보고싶지만 때가 아니라 괴롭다. 꾸미고 일하고 노력하고 늘 삶과 투쟁하다 점점 늙어가겠지. 우리 모두 살아가는게 아닌 죽음을 향해서 시간은 흐르고있겠지.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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