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주님안에서 가정을 이루고
애를 낳는 것이 하나님이 주신 축복이다 라고하는데
인간이 결혼해서 애를 낳는 근본적인 이유
인간은 노화되고 늙고 죽어가기 때문에
유한한 인간은 배우자와 관계로 자신의
유전자를갖고있는애를 낳아서
늙고죽어가는자신의 2세를 이세상에 남기고 죽으려는
본능
그리고 늙어가고 고독해지는 자신을 돕고,
부양하는 가족을 이루기위한것 이다.
십자가능력으로 영생을 얻은 그리스도인은 늙고 죽어가는
인간의 생물학적인 고통에서 해방되었다..
결혼과 출산에 얽매이는 이유가 사라진것이다
그리고 주님께서 항상내안에나와함께하신다는 사실로
외로움과 고독함도 덜해진다.
육신의 약점을 채우기위한
결혼과 출산에 얽매이지 않는존재다.
인간이죽음을 무서워하기때문에
이세상은돌아간다.
늙지않고 죽지않고 젊은상태로 영원히 산다면..
인간이 어떤동기로 아침에 일을나가서저녁까지돈벌고
귀가할까? 직업을갖기위해서 노력을할까?
결혼과출산에 얽매일까?
인간은 나약한 늙고죽는존재기에 죽음의 노예기에
이세상은돌아가는시스템이다.
[히2:14-15]
14 자녀들은 혈과 육에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같은 모양으로 혈과 육을 함께 지니심은 죽음을 통하여 죽음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멸하시며
15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한평생 매여 종 노릇 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 주려 하심이니
[Heb 2:14-15, NASB]
14 Therefore, since the children share in flesh and blood, He Himself likewise also partook of the same, so that through death He might destroy the one who has the power of death, that is, the devil,
15 and free those who through fear of death were subject to slavery all their lives.
예수님은 우리에게 영생을 주셧고 그 영생은
죽음을무서워하지않고 그것에 종노릇하지않는것이다.
질병때문에 인생난이도를 낮추려고 인생에서 결혼,출산을 지워버렷다.
오히려 결혼 출산을 지워버리니 주님과 더욱 가깝게지낼수잏게되었다.
내옆에는아무도없고주님만계시는 사람이 되었다.
전지전능하고 죽음에서부활하신 예수님과가까운관계라는것이 엄청난축복이아닐까?
[고전7:32-38]
32 너희가 염려 없기를 원하노라 장가 가지 않은 자는 주의 일을 염려하여 어찌하여야 주를 기쁘시게 할까 하되
33 장가 간 자는 세상 일을 염려하여 어찌하여야 아내를 기쁘게 할까 하여
34 마음이 갈라지며 시집 가지 않은 자와 처녀는 주의 일을 염려하여 몸과 영을 다 거룩하게 하려 하되 시집 간 자는 세상 일을 염려하여 어찌하여야 남편을 기쁘게 할까 하느니라
35 내가 이것을 말함은 너희의 유익을 위함이요 너희에게 올무를 놓으려 함이 아니니 오직 너희로 하여금 이치에 합당하게 하여 흐트러짐이 없이 주를 섬기게 하려 함이라
36 그러므로 만일 누가 자기의 약혼녀에 대한 행동이 합당하지 못한 줄로 생각할 때에 그 약혼녀의 혼기도 지나고 그같이 할 필요가 있거든 원하는 대로 하라 그것은 죄 짓는 것이 아니니 그들로 결혼하게 하라
37 그러나 그가 마음을 정하고 또 부득이한 일도 없고 자기 뜻대로 할 권리가 있어서 그 약혼녀를 그대로 두기로 하여도 잘하는 것이니라
38 그러므로 결혼하는 자도 잘하거니와 결혼하지 아니하는 자는 더 잘하는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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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러니하게도 초기 기독교 시기에 기독교로 개종을 하고나서 이혼을 하거나 독신주의를 고수하는 사람들도 기독교 인구 중에서 꽤 되었음.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유대기독교 관점에서 인류가 타락하기 이 전에 죽음이나 부조리 악과 죄악 저주가 없을 시기이고 유대교인들은 많은 자녀를 낳았으나 단순히 많이 낳는 것보다 어떻게 잘 키우는지를 중요시 했는데 그렇지 못할 경우 그 자녀들이 그렇게 좋은 꼴을 보지 못하는 경우가 흔했음. 예수는 출산 같은 것에 별 신경 안 쓰는 스탠스이고 기독교를 정리한 바울은 낳고 안 낳고가 아니라 자신의 주어진 형편에서 기독교적 신앙과 삶의 양식을 유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게 중요하다는 입장임. 사실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명령도 그 것이 자식을 많이 낳으라는 명령인지 신의 뜻을 지상에 펼치고
나아가라는 뜻인지 해석이 분분함. 본문상 시기적으로 봐도 인간이 첫 출산을 한 것은 죄를 짓고나서 부터임. 성서를 신화적으로 해석하는 사람들이 보기에 인간이 출산을 하는 이유 자체가 극히 이기적이고 죄스러운 마음을 짊어진 상태로 이뤄진다는 것을 말하는 비유일지도 모르는 것임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창세기 말씀은 유다교 토라에서 온거니까 뭔가 민족주의적 이유가 있었던 것 아닐까요. 그리고 생각해보니 아담과 하와가 출산을 한게 선악과를 먹은 뒤이고 원죄 개념도 에덴에서 쫓겨나온 후 만들어졌으니 기독교 입장에서도 출산을 불완전하고 열등하게 볼 이유가 있네요.아이가 지옥에 갈지 베팅하지 않겠다는 기독교-반출생주의 논리 외에도요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