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대라면 좆 같아도 일부 납득가는 부분이라도 찾을 수 있겠지만,

2025년대를 살아가며 이제는 세상이 바뀌고 시대가 달라져서 예전 만큼 외로움과 고독함을 굳이 굳이 견디고 또 견디다가 무슨 어거지로 가정을 이루고 자식을 싸지르기 위해 시도 할 노력 따위는 이제 다 지나간 구시대의 유물이라는 것이지 지금 세상은 즐길 것과 놀 것이 넘쳐나고 볼 것도 풍족하니 지금 시대에도 자식 까지르겠다며 혼자 염병하는 꼴을 마주하면 참 미개하다고 느껴지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