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베너타가 제시한 '적응: 우리는 우리가 처한 상황이 악화되면 좋은삶의 기대치를 그에 맞춰 낮추고 상황이 호전되지 않아도 이내 만족하려는 경향이 있다.' '비교: 만약 모두에게 어떤 똑같은 해악이 있다면, 그것을 해악이라고 평가하지 않으려는 경향이 있다.' 삶의 질에 대한 사람들의 자기 평가를 신뢰할 수 없는 이유인,
일상적인 심리 현상 두가지를 알 수 있는 대목 아니냐? 진짜 의외네. 이 부분 읽다가 놀라서 가져와봄.
댓글 5
의사가 환자를 진단하듯이 자신의 고통 또한 영원의 관점에서 진단해보라.
익명(7lk090jrz9vu)2023-06-24 12:59:00
답글
영원의 관점이란 것이 무엇인데요?
익명(211.117)2023-06-24 13:03:00
답글
논리적인 영역을 최대로 확장한 거 아니겠냐.
결코 아프지 않는 사람이라든가, 불에 타는 고통의 100배를 느끼는 고통이라든가.
이렇게 훨씬 더 확장된 척도를 가져다대면 인간의 삶이 형편없음이 드러나지.
익명(7lk090jrz9vu)2023-06-24 13:06:00
와 비교에서 진짜 놀랐다. 저거
웹소설 제목 뭐임? - dc App
익명(125.181)2023-06-24 15:10:00
답글
이거 이 사상이랑은 전혀 관련 없는 소설인데
장르가 #판타지 #TS #아카데미 인데 알려줘?
의사가 환자를 진단하듯이 자신의 고통 또한 영원의 관점에서 진단해보라.
영원의 관점이란 것이 무엇인데요?
논리적인 영역을 최대로 확장한 거 아니겠냐. 결코 아프지 않는 사람이라든가, 불에 타는 고통의 100배를 느끼는 고통이라든가. 이렇게 훨씬 더 확장된 척도를 가져다대면 인간의 삶이 형편없음이 드러나지.
와 비교에서 진짜 놀랐다. 저거 웹소설 제목 뭐임? - dc App
이거 이 사상이랑은 전혀 관련 없는 소설인데 장르가 #판타지 #TS #아카데미 인데 알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