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본질은 똑같다

그야말로 둘다 이데올로기 그자체다

공통점을 알아보자


종교단체-출산을 장려한다

사회-출산을 장려한다


종교단체-십일조나 헌금을 뜯어감

사회-세금 뜯어가고 고용주가 근로자 노동력 착취함


종교단체-결국 새로운 신도들을 전도해서 끌어들이는게 목적

사회-결국 애낳고 사회인 늘리는게 목적


종교단체-자기들 종교 비방하면(무교로 탈바꿈한 이들) 기존의 모든 신도들이 욕함

사회-인생 삶자체를 비방하면(반줄생주의자)기존의 대다수 사회인들은 욕함


종교단체-윗놈들이 지들 잘먹고 잘살기 위해서 신도들 늘림

사회-윗놈들이 잘먹고 지들 잘살려도 애낳으라고 사회인 늘리거에 찬성함


종교단체-종교를 믿는건 고통스럽고 힘들지만 이게 진리이자 길이고 이겨내라고 세뇌시킴

사회-인생 삶자체가 힘들고 고통스러워도 살아가는게 길이자 진리이고 이겨내는게 맞다고 세뇌시킴


종교단체-갑자기 자기들 종교 잘믿다가 이탈하고 나가는자 어떻게든 막으려하고 이탈하는자 비공개

사회-인생 삶을 포기하고 스스로 목숨끊어서 이탈하는자 막으려고 안간힘쓰고 이 또한 비공개


종교단체든 사회든 사실상 다단계 회사랑 똑같다

본질적으로 둘다 다단계 습성을 모두 가지고있고

종교단체는 중소단위의 이데올로기라면

사회는 초거대규모의 지구전체 80억명 모두에게 역사적으로 전파된 이데올로기임



종교를 가지고 살아가는게 얼마나 좆같은가? 고통스럽고 상상만해도 역겹지 않은가?

마찬가지로 사회에 태어나서 인간으로 살아가는 인생 삶자체도 얼마나 좆같은가?

마찬가지로 고통스럽고 역겹지 않은가?


고로 이데올로기에 푹빠져든 종교인이나 일반적인 대다수 사회인이 전세계에 널부러져 있는한

고통이란건 계속적으로 재생산되며 윗놈들은 노동력을 착취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