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떄부터 삶에 대한 생각이 많았고 내가 내린 결론은' 출산은 어느 죄악보다도 끔찍한 악행이다'임
난 출산범들과 똑같은 사람 안될거고 평생 혼자 살거나 의견 맞는 사람 만나서 살다가 50대~60대쯤 사고사든 뭐든 아프기 전에 뒤질거야
어릴떄부터 삶에 대한 생각이 많았고 내가 내린 결론은' 출산은 어느 죄악보다도 끔찍한 악행이다'임
난 출산범들과 똑같은 사람 안될거고 평생 혼자 살거나 의견 맞는 사람 만나서 살다가 50대~60대쯤 사고사든 뭐든 아프기 전에 뒤질거야
이미 30대부터 아파지기 시작할텐데 50~60까지 바라보네
30대부터 아파지는거 맞지 솔직히 나도 20대 초반에 죽고 싶어 근데 또 주변 사람들이 나 뒤지면 난리나 칠 거 같아서 짜증남..5060 되면 그래도 뭐 살만큼 살았으니까 그냥 좀 떠나보내는 사람 있을 거 같아서
솔직히 말하면 나도 지금 바로 죽어도 후회는 없거든? 근데 50을 선택한 이유가 부모는 먼저 보내야 내가 죽는다고 ㅈㄹ을 떨지 않을거 아냐
그러면 내 보험금 부모가 타고 계속 눈물팔이 주제로 사용되는게 끔찍함
뒤지면 ㅈㄹ을 하던 아니던 모르겠지만 눈물팔이나 쳐 할거 같아서 부모 먼저 떠나는거 보고 가려고
부모는 나보고 성인되면 키우는건 본인들이 도와줄테니 일찍 아이 가지라고 하는데 난 내 생각 절대 바꿀 생각 없고 내 믿음이 출산주의보다는 현명하다는 걸 증명할거야. 솔직히 버려진 아이 하나 입양할 생각은 있어, 출산범들 한테 태어나서 원하지도 않은 삶을 살게 된 아이들 중 하나라도 내가 조금이라도 도와줄 수 있으면 좋겠다 싶어서
이답글 읽을지는 모르겠지만 진심으로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