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개념 부터가 인간의 삶의 무게를 신분이나 재산에 따라서 달리하고 사람을 무시모욕천대하는 희대의 발상인 것이다.
그런 개념을 갖는 것 자체가 반출생이 맞다는 것을 오히려 증명하는 것이다.
삶의 중요도를 신분재산에 따라서 차등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
그런 개념 부터가 인간의 삶의 무게를 신분이나 재산에 따라서 달리하고 사람을 무시모욕천대하는 희대의 발상인 것이다.
그런 개념을 갖는 것 자체가 반출생이 맞다는 것을 오히려 증명하는 것이다.
삶의 중요도를 신분재산에 따라서 차등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
일리 있음. 신분 고하에 따라 신분이나 지위나 경제력이나 능력이 낮은 사람의 견해는 하나의 가치있고 타당한 인간의 의견으로써 그 가치와 존엄도 인정하지 않는 세상이라는 것은 그만큼 인간이 소외되고 격하되며 고통당하는 세상이란 방증임. 더욱이 그런 분위기는 세상에 만연해있지. 그러한 분위기 속에서 이득을 보는 사람? 다수의 주장을 배제해야만 자신의 기득권을 지킬 수 있는 계층임. 그러나 우스꽝스럽게도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권리를 주장할 필요가 누구보다 있는 다수들이 오히려 그런 기득권의 주장을 변호하고 있음. 세상은 골때리고 우스꽝스러운 지옥임.
내가 하고자 하는 말을 아주 정확하게 말씀해주셨음.
선민의식이지 ㅇㅇ 본인이 '무조건적으로' 자신의 이타심으로 안낳는다고 말하면서 남들에게는 못출생이라고 선을 긋고 진짜 가짜를 따지고있음 그냥 반출생을 도구로 도덕적 자위하고 있는거지 ㅇㅇ
애만 안낳고 반출생주의를 실현해주기만 한다면 이유가 어찌됐든 난 별로 상관없음. 근데 지금의 삶을 한탄하며 어떤 무언의 삶을 희망하는 사람들은 쉽게 변질될 수는 있겠다라고 생각하긴 함.
행위는 동일하게 보일 수 있지만 구분은 해두는 게 맞다고 봄. 삶이 경제적으로 여유가 생기면 언제든지 출생주의자로 전환하겠다는 자세는 경계해야함.
나도 그렇게 생각하긴 하는데, 남을 통제하며 이해시키기란 너무나도 어려움. 누군가가 반출생주의를 징징거리기위한 수단으로 사용한다고 해도 내가 그들한테 그러지 말아야한다고 말할 당위성이 없음. 어찌됐든 내 입장에선 실현만 되면 다 상관없는지라 한명이라도 더 많아지는게 우선순위라고 생각함.
돈외모가 생로병사의 고통을 극복할수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