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은 죽음 질병 굶주림 등 필연적 고통을 아이에게 주는것이므로 비존재의 동의를 얻었다고해서 출산에대한 도덕적 책임을 피하기는 어렵다.
비존재가 출산을 간절히 원하더라도 존재자로서 출산은 해악이라는걸 깨닫고 멈추는게 도덕적으로 옳은 것이다
또한 비존재는 삶을 소유한적이 없기때문에 아이의 삶을 박탈한다고 볼수도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