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대 피트 한방에 붙은 지인도 약대에 초인밖에 없어서 노력도 재능의 일부라 인정할 수 밖에 없었다더라
신선한야채(neoscavenger)2023-06-26 03:43
답글
아무래도 국익을 위하는 공교육에서는 학생의 의욕을 꺾을 소지가 있는 것들은 가르치지 않으려고 하겠지. 사실 결정론을 따른다 해도 우리가 정확한 인과를 모르는 이상 실질적으로 바뀌는 것은 없는 셈이지만, 대충 전망이 어둡다 싶으면 일찍 다 놓아버리는 핑계로 삼기는 쉬울 테니.
Gnostic(gnostic)2023-06-27 08:49
어쩌면 노력도 조건에 따른 것이니만큼 재능으로 볼 수 있겠지.
Gnostic(gnostic)2023-06-27 08:44
답글
나는 노력도 유전과 환경에서 대부분 나온다고 봄.. 상식적으로 유복하고 화목한 곳에서 지지 잘받으면 서 노력도 더 잘 하게 되는 거고 그리고 몸도 건강해야함 노력하려면 추가로 성향도 있으면 더욱이 노력하게 됨.. 그리고 주변에서 노력하고 건전한 삶을 살면 본인도 따라 하게 됨.. 그 반대의 타고남과 환경에 대해서는 뭐 말할 것도 없겠지
익명(211.237)2023-06-27 14:48
답글
물론 예외는 있음 가끔 티비나 신문에서 보는 것 처럼
익명(211.237)2023-06-27 14:48
답글
인간도 자연의 일부라면서도 편의상 인간과 자연을 구분하듯이, 노력도 재능의 일종이지만 편의상 구분할 수는 있을 것이다.
교육학 공부한 사람인데 사회학에서 갈등론의 논리가 학교다닐때의 모든 모순과 불합리를 정확히 증명해주었음. 그래서 갈등론자가 되었음.
인간의 재능=유전+환경 이라는 걸 교수가 당당히 확언하는 걸 보면서 세계관 확바뀜. 그동안 거짓에 속았으니 삶이 붕 뜬 느낌이었던것도 당연함. 학생들은 이 사실을 부디 일찍 느껴야함.
씁쓸하고 잔인하지만 이게 팩트인데, ..그걸 인정안하고 노력 가스라이팅만 함. 이제 모두들 인정해야 함.
약대 피트 한방에 붙은 지인도 약대에 초인밖에 없어서 노력도 재능의 일부라 인정할 수 밖에 없었다더라
아무래도 국익을 위하는 공교육에서는 학생의 의욕을 꺾을 소지가 있는 것들은 가르치지 않으려고 하겠지. 사실 결정론을 따른다 해도 우리가 정확한 인과를 모르는 이상 실질적으로 바뀌는 것은 없는 셈이지만, 대충 전망이 어둡다 싶으면 일찍 다 놓아버리는 핑계로 삼기는 쉬울 테니.
어쩌면 노력도 조건에 따른 것이니만큼 재능으로 볼 수 있겠지.
나는 노력도 유전과 환경에서 대부분 나온다고 봄.. 상식적으로 유복하고 화목한 곳에서 지지 잘받으면 서 노력도 더 잘 하게 되는 거고 그리고 몸도 건강해야함 노력하려면 추가로 성향도 있으면 더욱이 노력하게 됨.. 그리고 주변에서 노력하고 건전한 삶을 살면 본인도 따라 하게 됨.. 그 반대의 타고남과 환경에 대해서는 뭐 말할 것도 없겠지
물론 예외는 있음 가끔 티비나 신문에서 보는 것 처럼
인간도 자연의 일부라면서도 편의상 인간과 자연을 구분하듯이, 노력도 재능의 일종이지만 편의상 구분할 수는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