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반대로 추위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나?

물론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 몸에 열이 없어서 더위에 좀 잘 버틴다던지 반대로 열이 많아서 겨울에도 얇은 옷으로 버틴다던지.

그러나 아무리 더위를 안타도 땡볕에서 하루종일 삽질하거나 추위를 안타도 반팔입고 오토바이라도 타면 역치를 넘어서서 바로 극한의 고통을 느끼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