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의 1인 2역 엄마와 딸. 애순이가
금명이한테 서울대라는 자기의 꿈을 투사하는걸 보고
결국 자식은 부모의 욕망의 결과구나..
그리고 인간은 망망대해의 부표같은 존재라는거
순간순간의 행복이 삶을 지속하게 해줄뿐
고난과 고통의 연속인게 삶이라 느낌
그 고난을 넘기지 못한 이는 말이 없고
고난을 넘긴 이는
시간이 지나서 돌아봐도 회한으로 점철되어있음
서글펐음
아이유의 1인 2역 엄마와 딸. 애순이가
금명이한테 서울대라는 자기의 꿈을 투사하는걸 보고
결국 자식은 부모의 욕망의 결과구나..
그리고 인간은 망망대해의 부표같은 존재라는거
순간순간의 행복이 삶을 지속하게 해줄뿐
고난과 고통의 연속인게 삶이라 느낌
그 고난을 넘기지 못한 이는 말이 없고
고난을 넘긴 이는
시간이 지나서 돌아봐도 회한으로 점철되어있음
서글펐음
딱봐도 내 취향은 아니다 ㅋㅋ
그냥 애순이도 관식이도 태어나지만 않았더라면 저런 고생안해도 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