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내가 이런 부모 밑에서 왜 나온건가 싶다

자기합리화 좀 하지마라 ㅅㅂ

나이들면 요양원에 쳐넣을거라고 자기 혼자 피해의식에 젖어서는

진짜 그럴거라고 생각하면 정상인이라면 그런 일 안당하게 건강관리 열심히 해야 되는거 아님?

고혈압 당뇨 뭐 이딴 병 걸려놓고서는 관리도 열심히 안하고

진짜 내가 애 키우는 거 아니지만 부모를 보면 꼭 내가 애 키우는 것 같다

나는 퇴근하고나서도 지병 악화되지 않으려고 싫어도 운동하는데

같은 집에 사는데 왜 이런건 안따라하는 거야

맨날 드라마 보려고 티비 보는 사람이 뭐가 바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