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원래 고통 그 자체인 이유중 예를 하나 들어보자

수많은 고독사하는 인간들이 전세계 도처에 널렷다

노숙자가 그럴수도 잇으며 

환자인데 병원을 갈 돈이 없어서 고통속에서 끙끙 앓다 그대로 혼자 집에서 조용히 병사하거나,병사 이전에 살자하거나 한 케이스다

고독사한 이들의 공통점은 “돈”이다



정신과 의사가 나보고 검사결과 나올때까지 정 힘들면 병동입원하는것도 방법이라더라


근데 입원?시발 그걱도 돈이고


병원도 돈으로 움직인다


모든 의료진이 자원봉사자가 아니다


자본주의 세상에서 돈없으면 그냥 옛날 신분제 사회랑 다를게 하나없는 처지가 된다


돈이 신분을 정한다


돈없으면 병원 못가고 그냥 혼자 외롭게 아파하다 굶고 병들어 고통을 실감하며 천천히 고통에 몸부림치며 심하면 움직일 힘도없어 살자시도조차 할 힘도 박탈당한 채 고통에서 울다 죽는다



그렇게 세상에 대다수의 인구중 혼자 사는 빈곤층들은 고독사하는것이다 라고


혼자 안살고 가족이 같이 살아도 가족이 가난해서 병원비 못내주면 그냥 가족 보는 앞에서 뒤질뿐 병원못가고 말라뒤지는건 마찬가지다



그게 삶이다. 전쟁나면 더하겠지


근데 그게 삶이라고




이말듣고나니까



존나 절망을 더 직감하게됏다




우리 모두 다 살자못하면 다 저렇게 될 운명에서 벗어나기 힘든거여




끔직해 시발…. 난 싫다고 그렇게 죽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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