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어폐가 있는 게 그렇게 인류라는 것이 범우주적으로 우수한 존재였으면 진작에 성간 이동이 가능했고 진작에 자원과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다룰 줄 알았을 것이고 진작에 생명 기술이나 의학 기술의 난제도 해결했을 것임. 문제는 인간은 지금까지 자신들의 터전을 훼손하면서 스스로의 문명과 기술을 발전시키는 방향으로 나아갔고 더 이상의 파괴는 허용하지 않는다고 자연이 경고하고 있다는 것임. 이 위기를 벗어나지 못하면 그 건 그냥 인류가 거기까지였다는 방증임. 인류가 다른 생명체의 존속을 등한시했던 것처럼 인류도 자신들의 행위에 대한 카르마를 치르고 백파이어를 받는 것 뿐임.
반갤러 1(111.118)2025-03-17 18:15
답글
심지어 AI나 로보틱스 입장에서는 특이점만 넘으면 인류가 이뤄왔던 과업을 그들이 대신 이어가면 될 뿐. 오히려 그들이 이어가는 것이 더 효율적일지도 모름. 인간은 자신들이 만든 창조물에 의해 종속 당하고 지배되며 이용 가치에 따라 소비되게 될 것이고 오히려 그들의 생체 실험의 대상으로 이용될지도 모를 일이지.
반갤러 1(111.118)2025-03-17 18:19
기후위기는 고위층의 인류통제 명분을 위한 사기임 북극곰 개체수 증가함 오히려
도시부부(format6349)2025-03-17 18:28
답글
에휴..........주기적으로 찾아오는 빙하기도 음모임?
반갤러 2(211.234)2025-03-17 18:39
그리고 AI또한 인간에 의해 창조되어 리미트가 있다는 가정도 있음
도시부부(format6349)2025-03-17 18:29
답글
넌 걍 댓달지 말아주라 ai가 특이점을 가져오지 못한다면
인류는 더 잘 망하겠네 역시 낳는쪽이 싸패 ㅇㅇ
애초에 어폐가 있는 게 그렇게 인류라는 것이 범우주적으로 우수한 존재였으면 진작에 성간 이동이 가능했고 진작에 자원과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다룰 줄 알았을 것이고 진작에 생명 기술이나 의학 기술의 난제도 해결했을 것임. 문제는 인간은 지금까지 자신들의 터전을 훼손하면서 스스로의 문명과 기술을 발전시키는 방향으로 나아갔고 더 이상의 파괴는 허용하지 않는다고 자연이 경고하고 있다는 것임. 이 위기를 벗어나지 못하면 그 건 그냥 인류가 거기까지였다는 방증임. 인류가 다른 생명체의 존속을 등한시했던 것처럼 인류도 자신들의 행위에 대한 카르마를 치르고 백파이어를 받는 것 뿐임.
심지어 AI나 로보틱스 입장에서는 특이점만 넘으면 인류가 이뤄왔던 과업을 그들이 대신 이어가면 될 뿐. 오히려 그들이 이어가는 것이 더 효율적일지도 모름. 인간은 자신들이 만든 창조물에 의해 종속 당하고 지배되며 이용 가치에 따라 소비되게 될 것이고 오히려 그들의 생체 실험의 대상으로 이용될지도 모를 일이지.
기후위기는 고위층의 인류통제 명분을 위한 사기임 북극곰 개체수 증가함 오히려
에휴..........주기적으로 찾아오는 빙하기도 음모임?
그리고 AI또한 인간에 의해 창조되어 리미트가 있다는 가정도 있음
넌 걍 댓달지 말아주라 ai가 특이점을 가져오지 못한다면 인류는 더 잘 망하겠네 역시 낳는쪽이 싸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