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재밌네. 약간 <고령화가족> 비슷한 콩가루집안 배경인데, 그거보다 하드코어급+ 사실적이고 적나라함. 다들 연기도 장난아니고. (주연 김선영,서갑숙)영화라 좀 극단적으로 표현되긴 했지만, 삶은 고통이구나 다시 한번 느꼈음. 역시 안태어나는게 행복이구나.안본 사람들 있음 한번 보길 추전.( 참고로 청불임 )
대중이 그토록 사랑해 마지않는 삶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고찰한 멋진 영화. 박화영? 같은 느낌
고맙다 덕분에 영화 간만에 두편 몰아봤 어 이런 극현실적이고 옛날힘든시절 생각나고 몰입되는 상황과 연출이 정말 재밌네 세련되고 위트있는 영화들은 모처럼 집중이 잘안되는데 비극적이고 날것느낌의 영화가 난 좋더라 무튼 고맙다
재밌게 봤다니 , 나도 고맙고 좋다.
따지고 보면 가족은 우연히 인접하게 된, 생활관 동기 같은 존재라고 할 수 있겠지.
그렇다고 볼 수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