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육체는 원래 수렵채집에 맞게 만들어져있음 자연에서만 살아도 행복함 그런데 농사지으면서 허리도 굽으면서 불행해진거다
즉 원시 -> 정상, 자연 / 문명 -> 비정상, 인위라는거임
인간 본성을 극단적으로 왜곡하는 현 시스템은 오래 갈수없고 반드시 스스로 무너질거임 !!
인간의 육체는 원래 수렵채집에 맞게 만들어져있음 자연에서만 살아도 행복함 그런데 농사지으면서 허리도 굽으면서 불행해진거다
즉 원시 -> 정상, 자연 / 문명 -> 비정상, 인위라는거임
인간 본성을 극단적으로 왜곡하는 현 시스템은 오래 갈수없고 반드시 스스로 무너질거임 !!
원래라는건 없음
난 진화의 궁극은 육체가 아예 소멸하는 거라고 생각해서 그닥 동물들 보면 운동능력은 인간보다 넘사벽인데 생활상이라는 게 잔혹 그 자체임. 우리가 이렇게 인터넷으로 떠들 수 있는 것도 어찌보면 농경을 해서 한곳에 정착했기 때문에 나타난 소산이고 자연이야말로 반출생이 아예 불가능한 진정한 지옥에 가까움. 자연이나 육체의 고유성같은 건 전혀 환상가질 게 아님
행복은 조건이 아님
문명의 발전을 비판하는 의견이라면 나도 이해는 함. 원시인들은 지금의 문명을 아예 상상조차못했을터임. 그러기에 당연히 희망하지도않았겠지. 적당히 현재를 살아갈뿐.
수렵 채집시기에는 굶주림, 맹수에 대한 공포 때문에 고통스러웠을거 같은데. 걍 행복한 삶이란건 없는거야
너무 결과론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