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혹 이런 사람들이 있다
가족에게 헌신 하기보단
남한테 잘해서 밖에선 호평을 얻는 그런 사람들
이런 사람들이 단언컨데
가족 , 남 모두에게 나쁜 사람보다
더 나쁜 사람인거다
왜냐? 모두에게 나쁜 사람은
걍 아픈 사람인거
걍 뒤틀린 사람이라고
근데 남에게는 잘하는데
가족한테는 못한다?
즉 잘하는 법을 알면서도
남한텐 사랑 받고 싶어서 잘해주고
가족들은 이미 자기 소유물이라고 함부로 대한
진짜 나쁜 사람이란거임
차라리 남한테 나쁘고
가족한테 잘하는 사람이
더 선한 존재라고 생각함
물론 남한테 , 가족한테도 잘하는 사람이 베스트긴 한데
가장 어렵고 그러니 그런 사람들이 예수 혹은 부처로 불렸던거고
무튼 남한텐 암만 잘해도
가족한테 못하면 아무런 의미 없다봄
이런 부모 만난 반출갤러들아
내 말에 동의하니?
부모특징남한테 힘없는 어머니남한텐 자상한 아버지로 보이려함집에선 가진거 할줄아는 거 없이 폭언안 하는 애미고 집에 안들어오기 기네스북 달성이 목표인 방치왕 애비임 서로 지가 피해자라며 발작할거면가정 왜꾸린건지 의문임ㅡ내 부모얘기 떠올라서 댓글에도쓰고 부모한테도 보냈음
엄마특징 남한테는 자녀를위해 눈물보이는 모습을택함 나한테는 제발 뒤져라 아무도 안 운다 자살 설득함
아빠 특징 시의원 출마해서 지역을 이롭게 하겠다고 꺼드러대다 떨어짐 가족한테 이로운 관심과 정보는 준 적이 없음
엄마 특징 너같은 거 태어날 줄 몰랐다 제발 죽어라 함 나 공부 상위권에 상장 종류별로 휩쓸던 사람인데 애미가 중학생때부터 이유없이 저러길래 다 의미없고 살맛안나서 공부 때려치고 학교 자퇴함 이후 대학진학하고도 우울증 때문에 대학자퇴함 삶의 원동력을 짓밟는 대단한 애미임
그정도면 처리해라 ㅇㅅㅇ
나쁜게 어딨음. 그냥 자기 기준대로 사는거지. 본인이 그렇다는 입장이면 본인은 그렇게 살면 됨. 나한테 부모는 적이자 노예, 이용하다 버릴 존재일 뿐임. 걔네한테 잘해야한다는 말은 나한테 하나도 와닿진 않음.
짤 전형적인 옛날 버러지틀딱이네 개극혐
울애비도 남한텐 잘하고 남들한테는 식구들한테 잘하는 사람으로 보여지거든? 좆같은게 뭐냐면 자식들이 자기를 무조건 따르기를 원하고 웃어주길 원함 지가 애초에 놀아주지도 않고 집안에 거의 없던 그리고옛날에 애미 패고 그랬었던 사람이어서 좋은 생각을 가질 수가 없는데 무슨 강아지들이 주인 좋아하는 것처럼 자식도 그러길 원하는게 씹소름임 강아지도 그런식으로 키움
천성적인 개호구 애비들이 주로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