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혹 이런 사람들이 있다


가족에게 헌신 하기보단


남한테 잘해서 밖에선 호평을 얻는 그런 사람들



이런 사람들이 단언컨데


가족 , 남 모두에게 나쁜 사람보다


더 나쁜 사람인거다



왜냐? 모두에게 나쁜 사람은


걍 아픈 사람인거


걍 뒤틀린 사람이라고



근데 남에게는 잘하는데


가족한테는 못한다?



즉 잘하는 법을 알면서도


남한텐 사랑 받고 싶어서 잘해주고


가족들은 이미 자기 소유물이라고 함부로 대한


진짜 나쁜 사람이란거임



차라리 남한테 나쁘고


가족한테 잘하는 사람이 


더 선한 존재라고 생각함 



물론 남한테 , 가족한테도 잘하는 사람이 베스트긴 한데


가장 어렵고 그러니 그런 사람들이 예수 혹은 부처로 불렸던거고



무튼 남한텐 암만 잘해도


가족한테 못하면 아무런 의미 없다봄



이런 부모 만난 반출갤러들아


내 말에 동의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