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사회에 국가라는 개념이 생겨났을때부터 기득권들은 꾸준이 결혼을 장려하고 인구수를 늘리려 했음

세계대전 이후 베이비붐과 멜서스 이론이 겹치면서 잠시 인구 억제도 한적 있지만 이건 인류 역사상 이례적인 경우라 예외로 치고....

그리고 기득권층이 인구수를 늘리려는 이유는 계급 자본의 구조를 보면 답이 나옴

어떤 인간 사회이든 피라미드 식으로 계급이 형성되며 하층민이 노동을 많이 할수록 당연히 상류층들은 더 많은 돈과 권력을 누릴 수 있음

지금 인구수 82억씩이나 된거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국가가 일부러 늘리는것도 한 몫 했을거다.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다고 기득권층은 더더 많은 혜택을 누리기 위해 온갖 가스라이팅과 협박과 압박을 멈추지 않겠지만 최소한 여기있는 사람들 만이라도 이놈을 혓놀림에 넘어가질 않길 바람

부자여도 행복하지 못할 가능성 있는데 가난한데 애를 낳는다..? 그냥 고통과 죽음의 창조일 뿐이지만 가진 놈들은 더 가지기 위해 눈 낮춰서 원룸에서 애 낳아라 이딴 말이나 하지 알고리즘 다 만지는지 네이버 메인에 뜨더라 참 역겹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