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가봐도 성격 진짜 너무 꼬여버린것같은데


어릴때부터 그런 기미가 있었고 이제는 더 악화된 상태다


근데 그게 유전자랑 살아온환경이 반반인거 아니까 내 자유의지가 아니고 조종되는 존재라는걸 깨달았다


철저하게 그것도 어떤 부모밑에서 처음 눈을 뜨는지에 따라서 결정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