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로 뭘 해낸건 별로 없는듯
그나마 30살 이후에 공부한 걸로 먹고 사는데
개인적으로 이나라에서 잘못 태어났다 생각함
인생 낭비 시간 낭비 ㅋㅋ
나같은 사람들 많을 거다
공부에 별 재능도 없는데 일생을 공부에 바친 애들
그런면에서 부모가 자식을 자기가 원하는대로 조종하는 거라는 걸 알아버렸고 거기서 치가 떨린다
차라리 미국주식이라도 사줬으면 말이라도 안하겠는데
공부로 뭘 해낸건 별로 없는듯
그나마 30살 이후에 공부한 걸로 먹고 사는데
개인적으로 이나라에서 잘못 태어났다 생각함
인생 낭비 시간 낭비 ㅋㅋ
나같은 사람들 많을 거다
공부에 별 재능도 없는데 일생을 공부에 바친 애들
그런면에서 부모가 자식을 자기가 원하는대로 조종하는 거라는 걸 알아버렸고 거기서 치가 떨린다
차라리 미국주식이라도 사줬으면 말이라도 안하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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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대단한 직장도 아님 그게 논점이 아니라 안생 대부분을 허비헸다는 거고 그냥 이렇게 살거면 고등학교 야자 이런 걸 할 필요도 없었으며 20살 이후에 그냥 공장같은데 들어가서 돈 벌었으면 더 나았을 거라는 말임 공부도 스트레스 엄청 받아가면서 하는 건데 스트레스만 ㅈㄴ 받은 거니까
독일같은데서 태어났으면 이렇게 안살았을텐데 요즘엔 계속 그 생각중임 아니면 자발적으로 가난하면서 알바만 하는 인생 살더라도 누가 비난하지 않는 그런 나라들?
한국이라 쓰고 <제 2의 조선이라 부르는 나라는 그냥 적당히 먹고 살고 노비짓이나 하면서 전쟁나면 총알받이나 하라고 미일이 지원해서 인공적으로 세워진 나라. 이런데서 좋다고 자식을 낳은 인간들이 더 악랄하지. 지 자식들이 총알받이나 패전국의 창기가 될 수도 있다는 것도 지들 생활이나 환경을 보고 어렴풋이 짐작할 수 있었을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