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인류사회에서 군비경쟁이나 노동력떄문에 늘 다산장려해서 타부로 여겨지는데 사실 똑똑한고위층들은 다 알듯
포유류 중 인간의 경우 (다중지능)인격적축척과 자식수가 어느정도 반비례함 인과관계는아니지만 상관관계는 차고넘침
그러나 이들은 늘 대중이라는 지위를 차지해서 역차별을 받는셈 마치 코끼리와 토끼의차이처럼
애네는 인류를이끌어온 이성이나 개인주의나 자유이런거 죽어도 이해못할듯 약간 본능형인간이라서
이건 인류사회에서 군비경쟁이나 노동력떄문에 늘 다산장려해서 타부로 여겨지는데 사실 똑똑한고위층들은 다 알듯
포유류 중 인간의 경우 (다중지능)인격적축척과 자식수가 어느정도 반비례함 인과관계는아니지만 상관관계는 차고넘침
그러나 이들은 늘 대중이라는 지위를 차지해서 역차별을 받는셈 마치 코끼리와 토끼의차이처럼
애네는 인류를이끌어온 이성이나 개인주의나 자유이런거 죽어도 이해못할듯 약간 본능형인간이라서
나도 출산충들이 이해가 안감 도저히 저지능자들이라고 생각함
가끔 이런 생각도 함. 어떤 생물의 최종 진화 형태가 존재하지않는 것을 통해 달려가는게 아닌가 라는 생각. 그런 시점에서 출산충들은 아직 진화 덜 된 쓰레기들이라고도 보게 됨.
나도 그런생각해봄 우주자체가 확산-수렴구조인데 이 순환을 거치다보면 무한루프 아니면 궁극적 무 비존재일수도있음. 그리고 사회진화론에서보면 단순한 출산충들은 개인주의 21세기에서는 약간 뒤떨어진 인간들임 제3세계나 원시세계의 과도기 잔재들이라고 난 생각함.
원시세계의 과도기 잔재들이라는 표현이 딱 적절한거 같음. 개인주의 관점에서 출산충들을 이해해볼려해도 도저히 납득이 안되더라고. 그냥 멍청하기때문에 비합리적이며 비논리적인 선택을 한다라는게 딱 맞는거같음.
고등 종교에서도 공통적으로 번식과 출산이 그치는 채로 지복의 상태로 들어가는 걸 지고의 상태로 여기는 경우가 많음. 아브라함계 종교같은 경우는 천국에서 남자도 여자도 아닌 천사처럼 고통, 굶주림, 목마름, 눈물, 고통, 괴로움, 탄식 등이 없는 평화와 즐거움의 상태로 돌입하는 것이고 불교는 극락정토에서 번뇌가 없는 상태에서 해탈의 경지를 누리지. 물론 이 해탈은 당연히 욕구로부터 자유로운 상태인 것이고 욕구로부터 자유롭다면 당연히 번식도 없음. 공자도 인간을 급을 나눠서 분류하되 제일 폐급 유형의 인간은 사람의 모양을 하고 있으나 고깃덩어리와 다름없다라고 한 것을 보면 확실히 지성이 없는 어리석음과 욕구에 충실한 상태는 인간이 나아가는 방향과 정반대로 보이기는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