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례하기도 무례함

결혼 안했으면 하자 있는 사람

애 안낳았으면 불임 아니냐고 그럼

현실은 존나 힘들지만 지들이 처한 상황을 자기합리화하고 싶어서

결혼 출산 다 잘했다고 합리화시키는 거임 누구한테 딱히 내세울 것도 없으니 임신 출산 그것만으로 누구한테 대우받고 싶은 거임

마치 국가유공자라도 된 마냥 역겹지

이게 또 저출생 위기에 나는 애 낳기 싫었지만 나는 최선을 다했다 뭐 이런 애국심 투철한 것마냥 포장하는 것도 역겨움 걍 싸지른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