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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애 낳는 것이
하느님의 축복이라는 둥
죽으면 하느님 곁에 간다는 둥
인생의 모든 고통은 하느님께서
이유 없이 주신 거라는 둥
가스라이팅 하며 축복 드립치고
인생 노화 죽음의 고통 등을
미화하는 종교는 절대 믿지 말아야 할 이유
역사적으로 볼 때 지금이랑
다르게 애초 종교인들은
수천 년 동안 기득권층이었고
지금은 아니지만 교황 등도
과거에는 왕들 위에서 군림하며 정치지 오지게 했음
또 면벌 부라는 것을 팔면 돈으로
너의 죄를 사하느니 돈이나 교회에
바치라고 굉장히 부패한 역사도 있는데
이렇게 역사적으로 종교인과
귀족 왕들이 손잡고 자신들의
노예 노동자 양성하기 위해서
애 낳는 것은 하느님의 축복이라는
개소리로 출산을 장려해서
밑바닥 계층이 자신의 권위에 순응하고
자신의 위치에 만족하며 아이를 낳도록
가스라이팅 선전선동하는 역할을 오랫동안 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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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인생 노화 죽음의 고통에 의문을
품는 사람들로 하여금 죽으면
하늘나라 간다 모든 고통은
하느님이 숭고한 이유로 주신 것이고
해결책 역시 하느님이 계시한다는
희대의 헛소리하며
이러한 인간의 합리적인 의문을
떼법 감성으로 감춤
하지만 과거뿐 아니라 현대에도
비존재의 평온함을 방해받아 낳음
당해서 노화 죽음 생로병사의
고통 인생의 고통에 시달리는
인격체는 생각 안 하고 아이는
하느님이 주신 거다 주님의
축복이다 모든 고통은
하느님이 주신 거라는 둥
헛소리하며 자기들 종교 사회에
필요한 노예 노동자 늘리기만 급급
과연 이런 수천 년의 종교의
가스라이팅 선전선동에 속아서
마치 결혼 출산이 의무인 것처럼
포장하는 종교를 믿는 것이
윤리적으로 맞냐
종교에서 출산이 하느님이
주신 축복이라고 가스라이팅하고
영원히 불로장생으로 사람이
살 것처럼 포장하고 애써
인생 노화 죽음 고통은 감추고
죽으면 하느님 곁으로 갔다고
동화 속 세상 마냥 포장하는 게 맞는 거냐
늙으면 병에 걸려서 고통스럽고
임종 직전에 사람이 얼마나
고통 속에 끔찍하게 죽는데
포장할게 따로 있지
그걸 말도 안 되는 희대의 논리로 포장해서
사람들한테 주님이 해결해 주실 거라고
말도 안 되는 사기꾼 같은 논리로
가스라이팅 하냐 진짜
이거야말로 악마 그 자체가 아니냐
제발 종교는 동화 속 환상
같은 논리로 사람들
눈과 귀 멀게 하지 말고 제발 좀 정신 차려라
진짜 주님이 있다면
애초 아이를 안 낳아서 인생 노화 죽음의 고통을
주지 말라고 진정 있게 조언하지
누가 애를 낳아서 세상만사 모든 고통을 주라고 하겠냐
너희들이 곰곰이 생각해 봐도 좀 이상하지 않냐 제발 좀 정신 차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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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독성 좆병신같아서 쭉내림..글자수조절좀
알아서 잃든가 개병신 새꺄
ㅇㅇ
출산이 신의 축복이니 뭐니 하는 너절한 개소리를 읊는 애들은 지가 믿는 종교가 무슨 말을 하는지도 정확히 모르는 것임.
기독교 교리를 정리한 파울로스는 오히려 신자들이 배우자를 만족시키려는 세속의 유혹에 빠질까 독신생활을 권했고 애를 낳든 안 낳든 경건한 생활과 봉사, 선교 활동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지. 출산은 그들이 믿는 신앙의 본질에 아무런 관련이 없는 부차적인 행위였음. 지가 지 멋대로 지가 꼴리니까 낳아놓고서 신 이름 팔아먹는 인간들은 그냥 신을 빙자해서 지 멋대로 하는 것 뿐임. 지가 책임질 일을 벌여놓고 신에게 떠넘기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