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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생부터 1953년생이
존재하는 것으로 봐서
625전쟁 때도 출산을 하고
애를 낳는 인간의 무지함과 역겨움 이기심이 존나 어질어질함
한마디로 전쟁 통에도 그 짓을 하고 출산을 했다는 방증인데
지금이야 우리가 휴전을 하고 북한에 적화되지 않고
자유민주주의로 성공하고 선진국이 될 것이라는 것을 알지만
당시에는 낙동강 전선까지 밀리고 북한에 적화되어
세상이 멸망 중이고 나라가 아주 포화속에 쑥대밭이 되는 지경인데
그때도 사랑을 주면 되지라고
그냥 낳음 당해서 전쟁의 고통과 노화 죽음의 고통 등
자식의 고통 따위는 신경도 안 쓰고
낳았다는 인간의 동물 같은 성욕 이기심이
정말 역함
심지어 요즘 같은 평화로운 세상에도
애를 낳으면 돈 걱정 취업 걱정 군대 걱정
그리고 각종 질병과 노화 죽음의 고통으로
돈이 많은 재벌이라도 안 태어나는 게 절대적으로 좋은데
하물며 세상이 멸망 직전인 전쟁통에 내알빠노
알아서 살아라라고 세상에 무언가를 남기겠다고
애를 낳는 능지가 애미뒤진 인간의 탐욕과 욕심이 사람 새끼냐
진짜 전쟁중 세상이 멸망 지경인데도
그 짓 하고 애를 낳는 인간의 이기심과 욕심의 끝이 어디냐
아주 내일 당장 운석일 떨어져서 지구가 멸망한다고 해도
애를 낳는 인간의 역겨움과 이기심이 레알 어질어질함
이런 전쟁범죄자랑 다름없는 출산을 하는 출산법들은 가차 없이 참교육이 존나게 마렵지 아니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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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트좀줄여라 애미업는새꺄
너보라고 적은거아닌데 ㅂㅅ아?
피임 발전이 안되서 그렇지.
성악설이 맞는 것 같고 인간은 악마에 가까운 것 같음.
우리나라가 선진국이 되던지 어떤지는 상관없음 중요한건 언제 전쟁이 일어날지 모르는 휴전 국가인데 전쟁을 아직 쉬고 있는 나라에서 애나 싼다는 거 자체가 말이 안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