꺼드럭 거리고 나는 한평생 열심히 살았다고꼰대질하는 부모들 배빵마려움그럼 왜낳아 저기요 낳음당하고 싶어서 낳앗냐고요니가 낳앗잖아 그럼 책임을 지든지즈그들 맘대로 낳아놓고내알파노 시전하는데 악마도 이런 악질이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