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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TV 보면 출산해서


비존재의 평온함을 방해하고


자식의 동의없이 낳아서


노화 죽음 인생의 고통을 주는 출산범들이


짜증 그 자체인 이유


요즘 TV 채널을 쭉 둘러 보자면


백세시대 백세시대 거리며 되도 않는


거짓선동 하고 관절 등


각종 노인들이 처먹는 건강식품 의사들이


나와서 건강 강의 뭐를 먹으면 암을 부른다


간병 암보험 등 보험사 광고 요실금 치료기


유산균으로 장내 건강 챙기기 노화를 막는 식품


이러쿵 저러쿵 늙어가는 노화 노인 어떻게든


살아보려고 발악하는 것을 이용해


서 건강광고 존나 때림


이런 TV 프로그램 보면서 짜증 분노가 확 쏟구치고


이런 노화 죽음 인생고통을 주면서 늙어서


아주 생쇼를 떨면서 노화 죽음 피하려고 발악하는데


왜 부모욕심때문에 낳음당해서 이런 개고생인지


리모콘 TV 박살내고 싶음


세상엔 진짜 의사들 마저 모르는


수많은 전염병 질병들이 있고


당장 중환자실만 가봐도 생사의 기로에서


고통받는 사람들 넘쳐나는게 현실인데


안태어났으면 애초 고통도 없는데


왜 태어나서 늙고 병 안걸리려고 몸에 좋다는 것 이것저것 다 챙겨먹고


아둥바둥 우주나이 130억년에 100년도 못살고


더 살겠다고 발악하는지 그러다 치매 암 같은 중병 걸리면


제대로 인생 하드코어 타고 고통시작


심지어 돈까지 없으면 치료도 못받고 지옥 그자체가 되는거고


안락사 안되니 숨 끊어질때까지 고통고스란히 느끼다가 자식들은


병원비에 시달리고 대체 이게 지옥 아님 뭐임?


이런게 현실인데 자식을 낳아서 이런 노화 죽음 생로병사


인생고통을 주고 나는 한평생 열심히 살았다는 둥


나는 결혼하고 자식있고 애국이나하고 정상인이라도 된것마냥


꺼드럭 거리는 부모 출산범들이 사람인지 정말 짜증나고 분노 그자체가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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