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비'존재에게 무언가가 존재하는지 의문이 생김
존재해야 평온함을 인식할수있지 존재하지도 않는 것에 평온함이 있다고 존재하는자가 주장할수있을까? 빡대가리라 이해하기 힘들다
비존재의 고요와 평안함은 비유적 표현이지 물론 엄밀히 말하면 아무것도 느낄 수도 인식할 수도 없으니 평온함에 가깝지
그니까 인식이 안되면 평온함도 못느끼지 않냐는거지 내가 태어나기전에 평온했는지 솔직히 모름
존재하지 않는다면 평온이 필요하지도 않으니 평온을 잃을 걱정이나 평온해지기 위한 노력조차도 하지 않아도 되겠지
적어도 고통이 존재하지 않는 건 확실하지
윗 댓글처럼 비유일 뿐임 아무것도 없는 걸 평온함이라고 말하는 거
아무런 고통도 죽음도 없는데 그럼 무슨 상태지?
비존재의 축복 받은 고요 - 유, 초, 중, 고, 대, 군대, 사회생활, 중년, 노년, 기후위기, 생로병사, 천태만상, 번뇌, 풍파, 예속의 삶, 희노애락, 역사의 굴레 모든 것들을 일체 겪지 않아도 된다.
비존재의 고요와 평안함은 비유적 표현이지 물론 엄밀히 말하면 아무것도 느낄 수도 인식할 수도 없으니 평온함에 가깝지
그니까 인식이 안되면 평온함도 못느끼지 않냐는거지 내가 태어나기전에 평온했는지 솔직히 모름
존재하지 않는다면 평온이 필요하지도 않으니 평온을 잃을 걱정이나 평온해지기 위한 노력조차도 하지 않아도 되겠지
적어도 고통이 존재하지 않는 건 확실하지
윗 댓글처럼 비유일 뿐임 아무것도 없는 걸 평온함이라고 말하는 거
아무런 고통도 죽음도 없는데 그럼 무슨 상태지?
비존재의 축복 받은 고요 - 유, 초, 중, 고, 대, 군대, 사회생활, 중년, 노년, 기후위기, 생로병사, 천태만상, 번뇌, 풍파, 예속의 삶, 희노애락, 역사의 굴레 모든 것들을 일체 겪지 않아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