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존재는 애초에 평온을 필요로 하지도 않고 평온을 박탈 당할 걱정도 없음

이 부분이 궁금하다면 베너타의 비대칭성 논증을 찾아서 읽어보면 된다
 《태어나지 않는 것이 낫다 ㅡ 데이비드 베너타》 서적에
자세히 쓰여져있고 

읽기 귀찮으면 반출생주의 나무위키만 하더라도 꽤 설명이 잘 되어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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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 =
 평온을 박탈당하면 고통이 됨 /
 평온하기 위해 노력해야함 
고통은 언제나 존재하고 /
고통이 없다면 권태가 존재
생로병사 사건사고 노동노역노화에 시달리다 죽어야 하는 운명을 부여당함

●비존재 =
평온과 쾌락을 필요로 하느라 허덕여주지 않아도 됨
평온을 박탈당할 일이 없음 /
평온하기 위해 노력하지 않아도 됨
고통이 존재하지 않음 / 
권태도 존재하지 않음
생로병사 사건사고 노동노역노화에 시달리다 죽어야 하는 운명 그런거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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