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똑똑해서 싸움 , 다툼 , 욕망 따위에 얽매이지 않고
거의 성인에 경지에 오른자들은 대부분 아이를 낳지 않았음
지능이 너무 높은 나머지
이 세상에 태어나서 생로병사를 겪는게
좋지 못 하다는걸 알았던거...
그래서 그 총명한 유전자는 그걸로 대가 끊기는거야
만약 이런 자들이 인류의 평균치였으면
세상은 유토피아 까진 못 되더라도
지금처럼 너무 끔찍해서 손사래 칠 곳은 아니었을거임
모든 법 , 체제 , 복지 , 교육 등이
지금보다 합리적이고 체계적으로 돌아갔겠지
허나 현실은
반대로 존나 생각없이 살고
종교에 세뇌 되고
타인의 고통에 무감각하고
지금 현재만 생각하는 멍청이생이
앞뒤 생각 안하고 애를 미친듯이 낳으니깐
언제나 이런 유전자가 인류의 대다수를 차지하게 되는
악순환 구조가 생겨나는거
그런 무식한 유전자를 갖고 태어난 애들이
어딘가의 통치차가 되고
어딘가의 나랏님이 되고 그러니깐
그냥 세상이 피바람인거
- 기후학자들 조차 기후위기를 인지하고 아이를 낳지 않는다고 하는데 일반 서민이 귀여운 자녀 한 명 낳아야지 이런 소리하고 있으면 ....
오호 시발...이거 존나 일리있는데? 생각해보면 우리같은 반출생에 대해서 깊이 고찰한 철학자들도 백년 이백년전에도 있었고 그래서 책도 내고 했단말이지.근데 결국 그사람들은 그렇게 업적만 남기고 대를 잇지않았고... 허어 참... 씨발 진짜 이러면 더 암담하잖아
못배워처먹은 서민충만 애깔듯
축생들만 가득한 세상
이디오크러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