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위해 아이를 낳을 수 없다는 이 생각이 너무나 강력해서 다른 반론들이 눈에 안들어온다.

아이를 위해 아이를 안낳는 것도 불가능하다는 그런 형편없는 논리적대칭 어거지 주장들은 읽을 가치도 없어보임.
그런 주장을 반박이랍시고 하는 본인들조차도 고통스러운 삶을 살 누군가가 태어나는 것에 슬퍼할게 자명한거 아님?

인간으로서 느끼는 정서를 포기하지 않는 이상 솔직히 반박불가능해보인다.

이 직관을 분석철학적으로 잘 풀어낸 베너타도 존경스럽고 직관적 깨달음을 통해 출산의 윤리성에 대해 숙고하고 인간을 위해 인간의 욕구를 포기한 너희들도 존경스럽다.

너희가 옳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