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을 왜 더 어렵게 살고 싶어하고
예를 들면, 독립, 결혼, 출산 이런 것들
왜 굳이 부모 집에서 살 수 있는데 독립해야 되며
아무리 사랑해도 나중에 변심할 수도 있는 사람과 법적인 관계를 이뤄야 되고
애도 낳으면서 참어른이 되는 과정(?)을 겪어야하지?
인생에 꼭 무슨 스토리를 만들어야 되나
쉽게 살고 싶으면 쉽게 사는 거고
왜 굳이 인생 난이도를 높여서 사는게 정답인건지 모르겠는데
난 이거 예전부터 이해가 안갔음
인생에 정답이란건 없다고 생각하는데
정답을 지들끼리 정해놓고 기준치에 안맞으면 무시하고 왜 그렇게 사냐
이러니 사람이 존나 싫다 왜 존중을 안해주는지
근본적으로 지루해서 그럼 존중 안해주는건 우월감 느끼려고
사람 혐오증 걸림 내가 그렇다고 부모 집에 얹혀 사는 건 아니거든 일도 하고 돈도 주는데 무슨 마치 등골브레이커 된 거처럼 ㅅㅂ
k전략자라서 그럼. 상호작용이 동족간에 소통과 집단화로 뇌가 발전했기 때문임. 너에게 프로그래밍된거라서 이해고 자시고 필요가 없는 현상임
?
아, 여기부터 설명해야하나? 좀 빡센데...
정말 결혼 출산 이것만 배제하면 사는게 이지모드인데 굳이 남들 눈치따라 하드모드로 올리는 이유를 모르겠음 .... 내 성향도 영향이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