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을 왜 더 어렵게 살고 싶어하고

예를 들면, 독립, 결혼, 출산 이런 것들

왜 굳이 부모 집에서 살 수 있는데 독립해야 되며

아무리 사랑해도 나중에 변심할 수도 있는 사람과 법적인 관계를 이뤄야 되고

애도 낳으면서 참어른이 되는 과정(?)을 겪어야하지?

인생에 꼭 무슨 스토리를 만들어야 되나

쉽게 살고 싶으면 쉽게 사는 거고

왜 굳이 인생 난이도를 높여서 사는게 정답인건지 모르겠는데

난 이거 예전부터 이해가 안갔음

인생에 정답이란건 없다고 생각하는데

정답을 지들끼리 정해놓고 기준치에 안맞으면 무시하고 왜 그렇게 사냐

이러니 사람이 존나 싫다 왜 존중을 안해주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