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인데
애낳을때 얼마나 힘들었는지 어쩌고
얘기함

뭐 티안내고 일반인처럼 반응하고 듣긴했다만 
속으로는 유전병을 알고도 낳아?
이생각함

20살때 진단받았대

그 유전병으로 인한 합병증 다수 갖고있고
길에서 쓰러지는 일도 다수
마지막으로 봤을때는 암걸렸다함

그뒤로 만날일없고
주변에 물어보면 되긴하는데 안물어봄
죽었을거같기도해서 굳이 분위기 싸해질까봐

애들이 초중딩이라는데

애들도 유전병갖고 태어났을수도 있고
강제로 애미없는 자식됨..

그래도 한국사회는 장한 엄마
낳아줘서 고마운 존재겠지?


신기하다

난 화는 안남
걍 신기할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