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람은 자식을 낳는게 희망이라던가 축복이라던가 의무라던가 그런 씹소리가아니라
엄연히 스스로 "욕심"이라는거를 알고있음
근데 왜 씨발 알면서 자녀를 낳는게 욕심인줄 알면서 애를 낳고싶다는거냐
버려야될거아냐 욕심인걸 안다는년놈들이
씨발진짜 이해를 못하겠네 도대체가...
이사람은 자식을 낳는게 희망이라던가 축복이라던가 의무라던가 그런 씹소리가아니라
엄연히 스스로 "욕심"이라는거를 알고있음
근데 왜 씨발 알면서 자녀를 낳는게 욕심인줄 알면서 애를 낳고싶다는거냐
버려야될거아냐 욕심인걸 안다는년놈들이
씨발진짜 이해를 못하겠네 도대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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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딱히 내적단련 안해도 죽음에대한 공포는 여전하지만 애초에 죽음에대한 공포랑 자손 남기려는 욕구는 별개같은데
난 어릴적부터 애를 왜 낳아야하는지 이해할수없었음 대략 고딩때부터
그건 개인적인 경험이지 감정이지 보편이 아님. 난 아닌데? 라고 사고할거면 애초에 이해가 안된다고 말할 필요가 없음
아이를 인질 삼아서 본인 생존에 활용 해야하거든
살기 힘들어서 애낳고 애한테 의지하려는건가
자신들의 시작점과 돌아갈 곳은 보지 않고 그저 현재와 순간의 욕구에만 이끌려 살아가는 축생 미물 수준의 인식 상태.
+ 자신의 욕구만 생각하고 자신을 통해서 태어날 존재의 입장에 대해서는 추호도 고려하지 않은 사특하고 간악한 이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