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인식하지 못한 고통 (예:결혼한 애인이 불륜을 저지르고 들키지 않음)은 고통인가? 인식하는 순간 실질적 고통이 생기는 반면 죽을때까지 그 고통의 존재를 인식하지 못하였다면 그것은 고통으로 보는것이 합당한가? 오히려 내아내는 불륜을 아저지르는 착한사람이라는 생각으로 쾌락으로 받아드리지 않을까? 그럼 우린 인식하지 못한 고통은 고통이 없음 즉 좋음으로 볼수있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