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살기 좋다고 여겨지려면 아득바득 이를갈아서 겉으로는 착한척, 선한척하면서 남을 짓밟고 모욕주면서 나만을 위해서 온갖 이득을 보고 그것에 몰두할 수 있어야지만 세상 살맛이 날듯

남의 고통따윈 안중에 없이 여기면서 말이지 근데 이것도 어찌보면 적자생존에 맞는 능력이라고 할 수 있겠다

나르시스트중에 사회적 경제적 지위가 높은 사람 비율이 많다는 것만 봐도 역겨운 것에 면역이 있고 오히려 역겨움을 즐길 줄 알아야 하는듯 ㅇㅇ 그런 사람들은 당연히 출산하는 것에 거리낌이 없고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할테니 왜 애를 싸는지도 이해는 가네

역시 고통에 대한 관점과 역겨움에 대한 면역차이가 출산에 대한 다른 생각을 불러오는듯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