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한 양의 쾌락은 계속 존재케하는 마약이고
고통은 존재계속에 방해는 되지만 또 아예없으면 존재를 계속할 수 없어서 적~당히 느끼는게 좋을텐데
왤캐 감각이 예민하게 발달됐는지 모르겠네.
너무 예민해져서 그 고통 때문에 오히려 번식을 꺼린다는게 진화적으로 납득이 안됨
차라리 지능이라도 덜발달하던가 흐음.....
고통은 존재계속에 방해는 되지만 또 아예없으면 존재를 계속할 수 없어서 적~당히 느끼는게 좋을텐데
왤캐 감각이 예민하게 발달됐는지 모르겠네.
너무 예민해져서 그 고통 때문에 오히려 번식을 꺼린다는게 진화적으로 납득이 안됨
차라리 지능이라도 덜발달하던가 흐음.....
오히려 지능이 낮다고 알려져 있는 종(세균, 버섯, 모기, 바퀴,파리)이 더 억척스럽게 번식함
적당히 멍청한게 번식에 더 유리할텐데 흐음
진화에는 목적이 없으며, 완전히 멸종할 정도의 결함만 아니라면 불완전한 상태로 종은 지속된다. 번식에 방해가 되는 요소는 계속 생겨날 것이다. 그렇게 돌연변이가 생기는 종이 그렇지 못한 종보다 지속에 유리했을 것이기에. 종은 유전적 불안정성으로 인한 무수한 개체의 희생을 통해 지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