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대치4동 다세대주택에서 생후 4개월 영아아사 ㄷㄷ
강남에서 노래방 도우미일하면서 애 방치해가지고 아사함 ㄷㄷ.
알고보니 미혼모에다가 애낳자마자 남편은 튀고 24,25살에 애낳은거였더라. 심지어 구타의 흔적까지 발견됨. 내가 근처에 사는사람이라 그쪽에 폴리스라인쳐지고 난리난것도 봤음. 경찰들은 애들이 가까이 못오도록 제지중이였음. 현재 우리동네 애들은 겁나게 웅성거리고있음.

내가 버스타고 집에오면서 생각하건데 부모를 한참 잘못만나 태어나자마자 아사해버리는것은 안타깝긴 하지만 살아있어도 팔열지옥이 기다릴듯하다. 애초에 애를 방치해가지고 굶겨죽일정도면 말다한거....  부모의 직업도 불량직업이고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