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깜짝 놀랐음 주변 사람 중 실제로 겪고.

무지성 그 자체임.

그 놈의 자연도 이보다 더 맹목적이진 않겠다 싶을 정도로.

근데 더 소름돋는 건 지 자식이 태어나면 무조건 때리면서 키울거라고 궁금하지도 않은데 여러번 지껄임.

지는 부모에게 맞아서 사람 됐다면서.

아니 무슨 애초에 맞아서 사람 되는거면 짐승만도 못할 뿐더러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가정으로서의 자식을 때리겠다는건 일찌감치 걔를 개 좆 병신으로 보는거고.

다 떠나서 쳐 패면서 키워야 사람 되는거라 그렇게 할 생각이라면 대체 왜 낳거나 질싸하려는 거냐?

살인자보다 더 미친새끼같아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