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안에 대해 감정을 내려놓고 그냥 담담하게 토론을 할 환경 자체가 안됨.

그냥 일단 조롱이나 거부감부터 비치는데 이걸 뭐 어캐함?

사람의 탈을 쓴 유전자랑 대화하는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