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속에 홀로 사는 한 사람이 있다. 세상 사람 누구도 그와 연결되지 않았고 그의 존재도 모른다.

그가 자고 있을 때 누군가 순간적으로 질소 봉지를 씌워, 그는 자신이 죽는 줄도 모르게 죽었다.


이것은 죄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