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가다꾼들 편의점에서 술병놓고

고개숙이고 있는거보면

짠한 느낌들면서 

스스로 괴리감 느낀다


그사람들 어디가서 진상짓많이하긴하겠지

가정이 있엇을지도 몰라

본인이 다 파탄냈겠지


근데 그러고 있는거보면 불쌍한마음들고


어쨌든 삶은 고통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