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것도 없고 그렇다고 아는 지인이 많은 것도 아니고
혼자 크지 않았는데 혼자 큰 느낌 ㅡㅡ
옛날 얘기지만 고등학교때인가 뭐 직업탐구 같은 거 조사해야 될 게 있었는데 아는 어른들이 없어서 난감했던 적이 있다 그렇다고 친척들 중에서 좋은 직업 가진 사람도 없고 ㅋㅋ
진짜 자원이란 자원은 하나도 없이 컸다
그렇다고 정신적으로 지지를 잘해주는 것도 아니고
나는 결핍이 많은 사람인데 뒤돌아보면 다 부모탓인 것 같음
아는 것도 없고 그렇다고 아는 지인이 많은 것도 아니고
혼자 크지 않았는데 혼자 큰 느낌 ㅡㅡ
옛날 얘기지만 고등학교때인가 뭐 직업탐구 같은 거 조사해야 될 게 있었는데 아는 어른들이 없어서 난감했던 적이 있다 그렇다고 친척들 중에서 좋은 직업 가진 사람도 없고 ㅋㅋ
진짜 자원이란 자원은 하나도 없이 컸다
그렇다고 정신적으로 지지를 잘해주는 것도 아니고
나는 결핍이 많은 사람인데 뒤돌아보면 다 부모탓인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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