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과 같은 삶을 반복할 가능성을 애초에 만들지 않겠다는 양심적이고 위험예방적인 판단이다.

그런 사람들 앞에서 도태니 뭐니 진정 대학교육을 받는 성인들 맞냐?
자신의 행동에 영향을 받을 그 당사자인 후손을 생각하는 사람이 왜 비난받아야 되노

오히려 자신이 가정을 이루고 싶은 욕구를 말하고 시스템의 유지를 위해 아이를 낳아야한다고 하는 사람들이야말로 아이를 낳는게 어떤 의미인지 재고해봐야 하는거 아님?


왜 인간이 인간이 만든 시스템에 얽매여서 서로 애낳으라고 폭탄돌리기 하는지 난 지금의 사태를 이해할 수 없다.


아무리 자본주의사회에 살아서 대가리가 자본논리에 먹혔어도 좀 상식적인 윤리는 갖추고 살아야지 단체로 정신병이 걸린건지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