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에서 삼천원이면 사는 세탁망을 걸레짝되서 사실상 아무 효과도 없을지경이 되었는데도 안버리고 처아껴써야할정도로 자린고비정신이 몸에 배가지고 어려울수록 지나칠정도로 아낄거면
이정도로 지독하게 가난한거 뻔히 겪었으면
씨발 니들끼리 지지고처볶고 서로 학대를 하든 방관을 하던 할것이지
애미 니미 좆 씨밯 나랑 동생은 뭔잘못이있다고 니들 자식르로 태어나야했냐
이 개 씨발년들아
울 앰애비는 대체 날 왜낳았대니
물어보면 씨발 그냥 애낳으면 행복해질줄 알았다는 대가리 텅텅 골빈 개뻔한 씹소리뿐이못하고
둘다 시팔 초졸새끼들 아니랄까봐 대굴박에 든게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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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정한 행복은 - 자녀가 비존재일때 궁극의 행복인 것을...
- 자녀는 비존재이기에 유, 초, 중, 고, 대, 군대, 사회생활, 중년, 노년, 기후위기, 생로병사, 천태만상, 풍파, 예속의 삶, 번뇌, 희노애락, 역사의 굴레 등 일체 모든 고통으로 부터 벗어난다.
ㄹㅇ
세탁망은 다른 세탁물들과 마찰되지 않게 분리해주는 게 역할이다. 표면에 보푸라기가 일었다고 해서 효과가 없어지는 게 아니다.
그럼 섬유가 약해서 단독세탁때도 세탁망 반드시 씌워야하는건 뭔데
그 옷끼리 마찰되지 않게 하려믄 거지. 그리고 그렇게 한 개만 빨래망에 넣어서 돌리면 세탁기 망가짐. 탈수할 때 한쪽으로 쏠려서. - 이상 살림 9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