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음식을 먹고 느그가 애낳을려고 이성이랑 성교하면서 오르가즘을 느끼고 재밌는 영상을 보고 이런게 쾌락이지.
고통은 ㅅㅂ 느그가 원치않는 일을 하고 늘상 지갑사정을 신경쓰고
애낳을 때 소리지르는거지.
왜 자꾸 병신같은 질문을 하는지 모르겠네.
아무리 책을 안읽었어도 적당히 사태를 쪼개서 좋음과 나쁨을 개념적으로 분리할 수 있다는 생각을 아예 못하는건가?
쾌락과 고통이 분리불가능한걸 누가 모르나?
개념적으로 쪼개면 그만이고 그러라고 사고실험이란게 있는데 능지가 모자라도 한참 모자라나봄.
그럼 쾌락이 뭔지를 ㅅㅂ
1+1=2 증명하듯이 자연수 공리 갖다 써서 모두가 납득가능하게 자명함을 보여야함?
가치를 이야기하는데 왜 자꾸 수학의 자명성을 가져다대는거야.
남한테 발로 차놓고 “고통이 뭔지 님이 어캐 앎?” ㅇㅈㄹ 할 색기들이노
고통은 ㅅㅂ 느그가 원치않는 일을 하고 늘상 지갑사정을 신경쓰고
애낳을 때 소리지르는거지.
왜 자꾸 병신같은 질문을 하는지 모르겠네.
아무리 책을 안읽었어도 적당히 사태를 쪼개서 좋음과 나쁨을 개념적으로 분리할 수 있다는 생각을 아예 못하는건가?
쾌락과 고통이 분리불가능한걸 누가 모르나?
개념적으로 쪼개면 그만이고 그러라고 사고실험이란게 있는데 능지가 모자라도 한참 모자라나봄.
그럼 쾌락이 뭔지를 ㅅㅂ
1+1=2 증명하듯이 자연수 공리 갖다 써서 모두가 납득가능하게 자명함을 보여야함?
가치를 이야기하는데 왜 자꾸 수학의 자명성을 가져다대는거야.
남한테 발로 차놓고 “고통이 뭔지 님이 어캐 앎?” ㅇㅈㄹ 할 색기들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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