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랫더니

내가 미치게되면 경찰과 나라와 부모의 판단 하에 부모가 금전적으로 입원비 감당안되게되면 양육권 포기하고 의절하는 절차를 거쳐서 나라가 보호자가 되어준다고함.


사실상 나을때까지 나라에서 지원해주는 정신연명치료 존나하다가 몇십년이 걸려서라도 어쨋든 나으면 재활시설 거쳐서 사회복귀 꾀하게 되는거고 평생안나으면 걍 병원에서 말라죽는거임…안락사가 불법인 이유로 이렇게 꾸역꾸역 세금도 날리고 사람 정신도 날리고 시간도 날리고… 생명존중이라는데 개뿔 안락사허용이나 하시라고 살인이라고 생각 안한다니까 뭔 안락사를 허용하면 살인이래

당연히 이 시스템이 있는 이상 부모가 손절치면 쳤지 내가 유언으로 나 돈 존나 들여서라도 영어잘하는 삼촌 도움 받아가며 스위스 네덜란드같은데 안락사 심사 요청해서 안락사 원정해달라고 적어놔도 부모가 단순히 그러기 싫거나 본인들이 돈없어서 자기들 삶 버려가면서까지 돈 대출이라도 하거나 해서 날 안락사해주려 하진 않을거다

당장 맨정신 유지할수잇는 지금에도 병원비없으니 니알아서 하라는둥 소릴 밥먹듯이하는 인간들인데

내가 입원안할수없을정도로 미쳐버리게 되면 그땐 보나마아 입원비 감당안되자마자 날 팽개칠게뻔하다 안락사 원정 안보내주고



하 시발


삼년전에 애비랑 동귀어진하려다 실패하고 일주일간 경찰들 통해 폐쇄병동 일주일 강제입원햇엇는데 거기 계신 할아버지들마냥 거기서 썩게되는건가 싶다

거깃는 사람들은 착하긴 다 착한데

안쓰럽기도하고

특히 무슨 얼마나잇엇길래 1억넘게 낸 할배도잇엇음





하 이젠 뭐 모르겟다 대략 정신이 멍해질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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