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뚜레주르 갔는데늘 뚜레주르 갔는데

노인이 기어나와서 카운터 보는데

앱으로 결제했다니깐 말뀌도 못알아듣고

노인얼굴 생각나서 빵맛이 딱 떨어지고

그외 요즘 병원부터 편의점

헬스장  공원 편의점 어딜가나 노인새끼들 쉰내 풍기며 포진해있고

오래살아보겠다고 발악하며 운동하고

젊은 애들 질투나서 꼽주고 

훈수주고 진짜 분노주먹 존나마려움 


제발 애좀 낳지마라 진짜 노인들 역겨운거 보면 낳고싶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