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폭력 겪은 어릴때부터 결혼에 부정적이었는데

이런저런일로 우울증 앓고 삶은 고통이란 걸 깨닫고 이런 고통을 자식에게 안겨주고 싶지않으니까 애 낳지 말아야지라고 생각했음

그러다가 반출생주의 갤을 발견해서 쭉 둘러보는데

고달픈 인생 울분 토하고 부모원망하는 얘기 밖에 없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