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폭력 겪은 어릴때부터 결혼에 부정적이었는데
이런저런일로 우울증 앓고 삶은 고통이란 걸 깨닫고 이런 고통을 자식에게 안겨주고 싶지않으니까 애 낳지 말아야지라고 생각했음
그러다가 반출생주의 갤을 발견해서 쭉 둘러보는데
고달픈 인생 울분 토하고 부모원망하는 얘기 밖에 없냐…
가정폭력 겪은 어릴때부터 결혼에 부정적이었는데
이런저런일로 우울증 앓고 삶은 고통이란 걸 깨닫고 이런 고통을 자식에게 안겨주고 싶지않으니까 애 낳지 말아야지라고 생각했음
그러다가 반출생주의 갤을 발견해서 쭉 둘러보는데
고달픈 인생 울분 토하고 부모원망하는 얘기 밖에 없냐…
사랑받고 행복하게 자랐으면 힘든 걸 극복하려 하지만 너무 고통을 많이 받고 자라면 그냥 나 왜 태어났지. 내 자식한테 이런 걸 물려줄 수는 없다. 가 되어버리니까..
그런점에서 나는 이왕 태어난거 자신이 스스로 만든 기준에서 스스로 보람을 찾는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함 거기에 남을 위한 헌신에 보람을 가지면 정말 좋고
유복하게 태어나도 죽고 결국엔 가진 모든 걸 빼앗기게 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