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과 독재는 항상 있어왔고 기득권들 입장에서 인구수 증가는 항상 노예 +1이라는게 이제 상식이다. 낳으라고 닦달하는 인간은 많지만 낳음당한 뒤는 절대 책임져주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