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계장 속 닭과같음
시적인 비유가 아니라 생리학적으로
주인이 알낳으면 바로 가져가는거 봤으면서
자아로 번식욕을 제어하지못해 낳는 가축들
자연계에서도 왠만한개체는 서식지를 깐깐하게 고르고 환경이 구리면 자식을 안낳는데
유일하게 그런동물들이 있음 바로 유전적으로 가축화된 종들임
닭 돼지 소 말 양 그리고 개 등등
공통점이 본인의 생사여탈권을 외부에 위탁한채 살아가고
행동력이 제한된게 이들의 공통점임.
좁은케이지에서 키운동물들은 뇌크기가작아지고 사고가단순해지는 경향이있음. 습관에 에너지효율적이니까.
인간도 마찬가지로 사회적규범은 단순히 행동한다고 착각하고 나는 자유롭다고 여길지모르나 왠만한인간은 그 사회적 규범을 인식하는순간부터 신경계는 재배치됨. 해야할거하지말아야할거. 이거는 자신감포즈가 세로토닌을 분비하는원리임. 더군다나사회적제약은어떻겟음
그러니 위기감지력도 떨어지고 주로 스스로 가치가 무능하다고느끼거나 자존감이 낮을수록 유전자는 개체를 버리고 후대에 도박을 택하는선택을함.
개체성이떨어지는건데, 아래글을보셈. 옛날건데 지금보면 우스꽝스럽기그지없고 여기서 가축화를 볼수있음
https://m.blog.naver.com/shs955/222000563213
그냥 안낳으면되는거 아닌가? 대책을강구하면되잖아? 싶지만
생리학자체가 다름.
원숭이나바퀴벌레뇌가자극되면 에너지의 양적증가에 강박증세를가짐
생물경제학에서 개체는 환경x질x양을 조절하는데
가축화신드롬에 걸린개체들은 스스로 환경을개척하지못함
그러니 번식이라는 우회를 쉽게 받아들임.
수명이짧고 불건강하고 계층상승이막힐수록
(뇌와유전자는 내부뿐아니라 사회적신호도받음)
이를 통제할 건강이나 유전자 대리결정기관인 전두엽이약해지면
보상행동으로 번식에투자함.
그래서 저능아마냥 자아와환경의 인지부조화를 조화롭게 해결하지
못함.
인도 영화 화이트 타이거를 보면
한국,중국,인도같은 인세지옥이 이런식으로생김
더군다나 세대적 트라우마는 유전자발현도 전달되기쉬운경향이있으므로 봉건적 경제학을 가진 나라일수록, 개인주의가적고 집단주의일수록 특정 계층자체가 r전략을 구사하는셈임.
80억의 10%만되도 8억명이고 90%가 1명씩낳고 8억이
대가족본능에 져서 3명 4명씩낳는식으로 생각하면 이수는 계산안해도어마어마함 그래서 결과적으로 이디오크러시:지배자들 8:2법칙이만들어지는거임
번식함수는 유기적이고 복잡하지만 사람이 내일어떤 삶을살지 대강아는것처럼 어느정도는 예측할수있음
생애주기가설 적합성 유전심리학 뇌과학 생태학 생물경제학 등등
하고나면 좀 보이기시작함
지들이 딱 개돼지처럼 행동을 하면서 기득권이 개돼지 취급하면 잠깐 발끈할 줄만 알지 불편한 진실은 잊고 싶어하고 지들 듣기 좋은 말만 해주면 그저 좋아서 또 개돼지 짓거리 반복함ㅋㅋㅋㅋ 진짜 좆병신새끼들ㅋㅋㅋ